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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45대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의 가족들은 훤칠한 키와 뛰어난 외모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유명한데요. 모델로 활동하며 남다른 미모를 뽐내던 아내 멜라니아 트럼프와 독보적인 분위기로 뭇 여성들의 워너비로 떠오른 아방카 트럼프. 그리고 그중에서 유독 눈에 띄는 사람이 있죠. 바로 트럼프의 막내아들이자 60년 만에 백악관에 입성한 로열 키즈 ‘배런 윌리엄 트럼프(Barron William Trump)’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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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막내아들 배런 트럼프는 2006년생으로 올해로 만 12살. 어린 시절부터 또렷한 이목구비에 수려한 외모, 훤칠한 키를 자랑하는 그의 미모는 이미 우리나라에까지 잘 알려져 있는데요. 언론의 노출을 꺼려 하던 그가 최근 폭풍 성장한 근황을 공개해 다시 한번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우월한 유전자만 물려받았다는 배런 트럼프의 근황을 낱낱이 파헤쳐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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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부터 깜찍한 외모로 가는 곳마다 세간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던 배런 트럼프. 떡잎부터 남달랐던 그는 수많은 랜선이모 삼촌들을 양성하며 폭풍 성장해왔는데요. 배런의 어린 시절 모습이 언론을 통해 공개되면서 ‘만인의 동생’으로 불리며 인기를 끌기도 했습니다. 밝은 갈색 금발 머리에 파란 눈과 짙은 쌍꺼풀 등은 어린이 모델을 연상케 한다는 호평도 이어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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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가는 곳마다 스포트라이트를 한 몸에 받던 배런 트럼프는 아버지가 대통령 선거에서 당선되던 2016년만 하더라도 배런은 꼬마 티를 벗지 못한 어린아이의 모습이었는데요. 당시 만 10살이었던 배런은 아버지가 대통령 선거 승리 연설을 하는 동안 졸음을 참지 못해 꾸벅꾸벅 조는 모습이 카메라에 고스란히 잡히기도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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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지난겨울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낸 배런은 만 11살 이란 어린 나이지만 엄마 멜라니아와 거의 비슷할 정도로 훌쩍 자란 모습으로 대중들을 깜짝 놀라게 했습니다.‘로열 키즈”귀공자’라는 별명답게 침착하고 귀티 나는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는 배런 트럼프. 완벽한 외모와 180cm이 훌쩍 넘는 키, 호리호리한 체형은 매혹적 분위기를 자아내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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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멜라니아 트럼프와 함께 찍은 사진 속 그는 한편의 그림 같아 화제가 되었죠. 공식적으로 멜라니아의 키가 180㎝, 트럼프 역시 젊은 시절엔 191cm, 현재는 188cm이라는 장신의 소유자인데요. 당시 만 11살 배런은 이 두 사람 사이에서도 크게 작아 보이지 않습니다. 초등학생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훤칠한 외모를 자랑하며 지금부터 훈훈함이 묻어나는 배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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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미국 내에서도 다소 예민해 보이는 아버지 트럼프보다 미인형인 멜라니아를 더 많이 닮은 것 같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라는데요. 일각에서는 파란 눈, 갈색빛 금발머리의 귀공자스러운 외모는 트럼프의 젊은 시절을 닮았다고 주장하기도 하죠. 부모님의 우월한 유전자 덕분에 벌써부터 완성형 미모를 자랑하는 배런 트럼프. 당시 해외 언론도 배런의 폭풍 성장에 놀란 기색을 감추지 못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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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고작 11살인 트럼프의 막내아들이 엄마보다 더 클 정도로 성장했다”라며 배런의 근황 사진을 보도했죠. 그리고 그 후로부터 1년도 채 되지 않은 지난달 더 놀라운 모습으로 등장해 다시 한번 대중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만 12살이 된 배런 트럼프가 그때 보다 더 훌쩍 자란 모습으로 등장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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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 남다른 기럭지를 뽐내며 축구를 하고 있는 그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공유되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우월한 피지컬을 자랑하는 배런 트럼프는 백악관 안에서도 축구 유니폼을 입고 다닐 정도로 축구광으로 유명한데요. 그는 백악관 잔디밭에서 축구를 하고, 심지어 전용기를 타러 갈 때도 축구 유니폼을 입고 간 적도 있다고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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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매니아 트럼프 배런은 축구 선수들 중에서도 특히 웨인 루니의 광팬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리고 루니를 동경하며 미국 메이저리그 축구(MLS) 구단 청소년 아카데미 입단해 활동하고 있는데요. 배런의 우월한 신체조건은 팀 동료들과 함께 있을 때 확연히 차이가 납니다. 큰 키 덕분에 아무리 멀리 있어도 동료들 사이에서도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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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해외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여러 장의 사진을 비교하며 배런의 키에 관한 분석도 이어졌다고 하는데요. 공개적으로 공개한 적은 없지만 만 12살인 현재 그의 키는 190cm에 육박한다고 하죠. 한편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2015년 24살 연하의 연인인 멜라니아와 세 번째 결혼식을 올리고, 1년 뒤인 2006년 늦둥이 아들 배런 트럼프를 얻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