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최고의 커플이었던 전도연,황정민이 전한 깜짝 소식

넷플릭스 영화 <길(KILL)복순>으로 다시 재회하는 <너는 내운명>의 전도연과 황정민

2005년 그 유명한 황정민의 밥상 수상 소감과 더불어 애틋한 연인 연기로 270만 관객을 울렸던 전도연과 황정민 콤비.

16년이 지난 지금도 애틋한 여운을 전해주던 두 사람이 오래간만에 영화를 통해 다시 재회할 것으로 알려져 영화팬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하지만 <너는 내 운명>과는 180도 다른 섬뜩한 작품에서 만날 것으로 알려져서, 전혀 다른 여운을 전해줄 것으로 보인다.

20일 황정민의 소속사인 샘컴퍼니에 따르면 황정민은 전도연 주연의 영화 <길(KILL)복순>에 깜짝 출연할 것으로 알려졌다.

<길(KILL)복순>은 전도연 연기 프로필 최초의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로 <불한당>,<킹메이커>의 변성현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작품이다.

자세한 줄거리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여성 킬러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는 액션 스릴러물로 알려졌다.

황정민은 전도연과 2005년 영화 <너는 내 운명>으로 꾸준히 쌓아온 인연을 계기로 특별 출연을 하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황정민의 배역은 아직까지 알려지지 않았지만, 아마도 <너는 내 운명>의 역할을 뒤집는 역할이 아닐까 추측돼 두 사람이 어떤 호흡을 맞출지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길(KILL)복순>은 전도연의 출연 외에도 충무로의 대세 배우들이 모두 모이는 작품이 될 것으로 알려져 제작전부터 기대를 높여주고 있다.

변성현 감독의 페르소나가 된 설경구, <반도>와 <모가디슈>로 대세가 된 구교환, <소공녀>와 <삼진그룹 영어토익반>의 이솜이 합류해 2022년 최고의 영화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전도연은 현재 <길(KILL)복순>의 촬영 준비 외에도, 내년 초 영화 <비상선언>을 관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어서 2022년은 그녀가 관객들과 자주 만나는 한 해가 될 것으로 보인다.

damovie2019@gmail.com(오타 신고/제보 및 보도자료)

※저작권자 ⓒ 필 더 무비.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출처 영화 <너는 내 운명,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비상선언>, Pinterest, 비에이엔터테인먼트

필더무비가 추천하는 글

»일상에서 청순했던 그녀에게 자동차를 줬더니..폭주족이 된 근황

»”동물한테 무슨짓을?” 해외에서 관객들이 단체로 멘붕왔다는 이 영화

»매니저 몰래 조용히 결혼해 전세계를 놀라게 한 2000년대 여신스타

»15년 간 짝사랑한 남자가 있었는데..고백못하고 있었던 한지민 근황

»총재산 4,700억 원이지만 3만 원 옷을 입는 월드 스타의 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