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규 넷플릭스 지옥 출연설 해명.. “류경수 배우님 죄송합니다”

방송인 장성규가 넷플릭스 드라마 ‘지옥’에 출연했다는 오해를 해명하며 그 배경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2021년 11월 22일 장성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옥’에서 유지사제로 열연한 배우 류경수의 사진을 올리며 “지옥 잘 봤다고 연락이 많이 오네요. 이 역할은 제가 아니고 류경수 배우님이십니다”라고 닮은 외모로 인해 일어난 해프닝을 바로잡았습니다.

장성규가 올린 사진 속 류경수는 정말 장성규로 착각할 정도로 닮은 모습이었습니다. 특히 류경수가 눈을 감고 고개를 숙이고 있어 더욱 장성규와 닮아 보였고, 이에 장성규는 “열연 펼치셨는데 칭찬을 제가 받아서 죄송하다”며 사과했습니다.


또 장성규는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누리꾼의 반응을 캡처해 올렸는데, ‘지옥’을 본 많은 시청자는 실제로 류경수를 장성규로 착각하고 “장성규가 연기를 이렇게 잘 했었나?”, “장성규 개그맨인 줄 알았는데 연기 잘한다”, “장성규의 재발견” 등 장성규를 칭찬하고 있었습니다.



장성규의 재치 있는 해명에 인스타그램 이용자들은 “근데 진짜 닮았어요”, “어머 사진만으로 성규 님인 줄 알았었어요”, “정말 완전 똑같아요”, “드립인 줄 알았는데 다들 진심이었다니”, “와 싱크로율 200%”, “저도 보면서 겹쳐 보이더라고요” 등 반응을 보였습니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지옥’은 공개 하루 만에 넷플릭스 ‘전 세계 오늘의 톱10 TV프로그램(쇼)’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습니다.

예고없이 등장한 지옥의 사자들에게 사람들이 지옥행 선고를 받는 초자연적인 현상이 발생하고, 이 혼란을 틈타 부흥한 종교단체 새진리회와 사건의 실체를 밝히려는 이들이 얽히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립니다. 배우 유아인, 김현주, 박정민 등이 출연하고 ‘부산행’ 연상호 감독이 연출을 맡았습니다.

극 중 류경수는 새진리회 행동대장 유지사제 역을 맡았으며, 류경수를 비롯해 유아인, 박정민, 김현주, 원진아 등이 출연했습니다.


[저작권자 ⓒ살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제보 및 보도자료 qrssaw@naver.com ]

살구뉴스가 추천하는 글

»장제원 아들 노엘의 소름돋는 범죄행위들(+성매매,폭행,음주운전)

»곽상도 아들 취직 및 50억 퇴직금 논란의 모든것(+화천대유 대장동 사건)

»오징어게임 이유미 소름돋는 과거 모습(+나이 인스타 프로필)

»스우파 로잘린 과거 레슨비 먹튀 논란 가장 충격적인 부분(+카톡 인스타)

»ISTP 유형 특징 성격 추천직업 연애스타일 분석정리(+팩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