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당 50만원” 얕볼 수 없는 의외의 고소득 직업 TOP.5



직업을 구하기 힘들다, 힘들다 하지만 사실 세상에 할 일은 아주 많습니다. 하지만 요즘 젊은 세대들은 화이트칼라로 불리는 전문직을 더 선호하며 안정적인 공무원을 높이 사는 경우가 대다수죠. 연봉이 높더라도 힘을 써야 하거나 바쁜 일, 일명 3D라고 불리는 직업을 구하려고 하지 않습니다.
오늘은 여러분들이 은연중에 잘 아셨지만 외면했을지도 모를 고소득 직업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의외의 고소득 직업 TOP.5

① 타일 기술자



타일 기술자들은 남부럽지 않은 연봉을 받는 초 고소득자입니다. ‘타일 기술자라는 명칭 때문에 누구나 쉽게 일할 수 있을 것 같지만 고도의 전문성이 필요하죠.





타일 기술은 벽돌 쌓기, 미장과 함께 국제 기능경기 대회 3대 건축 종목으로 건축 구조물의 내 외, 바닥, 천정 등에 각종 타일을 접착하고 마감하는 작업을 합니다. 한 기술자의 말에 따르면 한 달에 1,000만 원은 기본으로 벌고 하루 일당은 30만 원~50만 원 선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이 기술자를 주위에서 접하긴 쉽지 않다고.




출처 – 이룸타일도배학원

워낙 힘든 일이기에 배우려는 사람 자체도 많지 않고 배우고 싶어도 숙련도 높은 타일 공들이 기술을 알려주는 경우가 잘 없다고 하네요. 초보자라면 청소나 자재를 나르는 등의 보조 역할을 하며 하루 일당 8만 원~10만 원을 챙긴다고 하는데 이 시기를 잘 버텨내야만 일을 알려준다고 합니다.
배우는 과정이 쉽지 않다 보니 한국인들은 중간에 포기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현재 국내의 인력은 50대가 대다수이니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버텨낸다면 몇 년 뒤 여러분들은 남부럽지 않은 고소득자가 될 수 있을지도.

 


② 해녀



하루에 2시간을 일하고 500만 원의 봉급을 타간다면 믿어지시나요? 이들의 직업은 바로 해녀입니다.
이들은 적은 시간을 일하며 누구보다 많은 액수를 벌고 있는데요. 해녀라는 말 자체에서 느껴지지듯 대부분이 여성이라는 것도 엄청난 메리트죠.




실제로 종사하고 있는 해녀의 말에 따르면 미역이 많이 나오는 4~5월달이 엄청난 황금기라고. 일을 많이 하면 할수록 수입이 높아져 하루에 최대 300만 원까지 벌 수 있다고 하는데요. ‘일한 만큼 번다라는 말에 꽤 적합한 직업이죠.



해녀들은 보통 나이가 있는 40~60대가 많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이는 사실이지만 요즘은 젊은 해녀가 늘어나고 있죠. 하지만 이 직업 역시 의외로 텃세가 있어 처음에는 젊은 사람들에게 잘 알려주지 않는다고 합니다. 체력적으로 부담이 되는 업이라 대부분의 젊은이들은 버티지 못한다고.


하지만 이를 버텨내고 해녀가 된다면 이 만큼 워라벨이 뛰어난 직업도 없을 터.


③ 화물기사



회사 때려치우고 창업해야지..’라는 말, 살면서 친구나 직작 동료 등 누군가에게 한 번쯤 들어보셨을 겁니다. 하지만 요즘은 자영업이 만만치 않다는 것을 누구나 알고 있고 심지어 코로나 사태로 더욱 힘들어졌죠. 누군가에겐 창업보다 더 큰 메리트로 다가오는 것이 바로 이 화물기사입니다.



고속도로에서 종종 볼 수 있는 화물트럭을 운행하고 있는 기사들은 사실 높은 소득을 벌고 있는 사람들 중 한명인데요. 이들은 트럭을 직접 사서 운행하기도 하고 운수회사에 들어가 트럭을 빌려 운행하기도 합니다.



카고뉴스

운수회사에 들어간다면 보유한 물량이 많기 때문에 안정적으로 고정수입을 받을 수 있는 메리트가 있고 개인으로 운영한다면 물량이 안정화되어 있지는 않지만 한 번에 큰 소득을 받을 수 있는 메리트가 있죠.
화물기사가 운영하는 화물차량의 톤수에 따라 수입이 달라지기도 하는데요. 대부분 차량이 클 수록 평균적인 소득이 높아집니다. 그 만큼 위험하기 때문이죠.
한 운수회사가 공개한 것에 따르면 4.5톤을 운행하는 화물기사는 월 580만 원, 11.5톤을 운행하는 화물기사는 700만 원의 순수익을 벌어간다고 하네요.



④ 고물상 사장



회계사가 직접 뽑은 고소득 직업에 고물상 사장이 들어가있을 정도로 이들의 수입은 꽤나 짭짤합니다. 고물을 모아 정리하는 이들을 누군가는 안타깝게 보기도 하는데요. 사실은 누구보다 통장이 빵빵하다는 것.


, 단순히 폐지를 주워 파는 사람들이 아니라 고물상 자체를 운영하는 사장님들인데요. 한 여성은 필라테스 강사로 살다가 고물에 꽂혀 강사를 그만두고 고물상 사장으로 변신해 억대 연봉의 주인공이 되기도 했죠.



어렵고 힘들며 돈이 되지 않는 일이라고 여겼던 고물상은 얼마나 벌까요? 잘 운영되고 있는 고물상의 사장님들은 1,000만 원 이상을 벌기도 한다고 합니다. 웬만한 대기업의 높은 직급보다도 잘 벌고 있는 것이죠. 온라인에서의 실제 경험 댓글들을 보면 이들은 남부럽지 않은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



⑤ 택배



택배업계 근로자들의 파업이나 시위에 관련된 기사들은 주기적으로 볼 수 있는 편입니다. 때문에 택배기사들에 대한 사람들의 시선은 고된 노동을 하는 힘든 직업군으로 비춰질 수 있는데요. 사실 이들의 수입은 여러분들보다 높을지도 모릅니다.
사실 생각해보면 당연한 것일지도. 체력적으로 매우 힘든 일이기에 고소득이 보장되지 않으면 누가 택배업을 하려고 할까요?



한 기사에 따르면 CJ대한통운 택배기사 12,000명 중 연봉 1억이 넘는 사람은 5% 560여 명이 된다고 합니다. 물론 이 정도를 벌기 위해선 워라벨이 맞지 않겠지만 욕심내는 만큼 벌어간다는 뜻이죠. 특히 최근 코로나로 인해 배달업이 활발해지며 건당으로 받아가는 택배기사들의 수입은 더욱 올랐을 것으로 보입니다.



어느 회사인지 여부를 떠나 택배업에 종사하는 이들은 평균 400만 원에서 500만 원은 벌어가는 것으로 집계되고 있습니다.

회계사가 뽑은 고소득 직업 TOP.5

TOP 5. 외국계 투자회사 – 약 2억
TOP 4. 연예인 – 추정불가
TOP 3. 웹툰작가 – 연봉 1억
TOP 2. 유튜버 – 월 5,000만 원
TOP 1. 의사 – 연봉 2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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