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180만 벌면 좋겠다”던 이승윤, 1주 만에 8억 벌었다는 근황


슈퍼스타k, 보이스코리아 등 대한민국에는 왜 이렇게 노래 잘 부르는 사람이 많을까? 라는 말이 절로 나오는 오디션 프로그램들이 있다. 최근에 가장 큰 인기를 끌었던 ‘싱어게인’에서도 역시 예술가들이 대거 출연했었다.


수많은 가수 중에서도 가장 눈에 띄는 가수는 단연 이무진과 이승윤이었다. 첫화부터 둘의 대결구도는 싱어게인을 흥미진진하게 만들었고 이승윤이 자기만의 스타일로 부른 이효리의 ‘Chitty Chitty Bang Bang’은 서태지가 등장했다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로 역대급 무대를 만들었다.


계속된 경연 끝에 결국에는 이승윤이 우승을 거머쥐었다. 이후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는 부분은 바로 우승자의 이후 수입이다. 실제 ‘쇼미더머니’에서 우승을 거머쥔 비와이의 경우 5달동안 10억 원 가량의 수입을 올렸다고 간접 발언한 적이 있어 화제가 됐었다.


그러나 이승윤은 한 방송에 출연해 “과하게 포장된 이미지가 부담된다”라며 자꾸 경쟁을 유도하는 오디션 프로그램이 힘들었다고 밝히며 자신의 수입을 밝혔는데, 과거 음원을 공개했을 당시 음원수익이 172원에 불과했었다고 한다. 싱어게인에서 우승하며 받은 1억 원이 자신의 음악으로 번 최고액이었다고.


또한 이승윤은 마지막으로 “제가 방송 끝 무렵에 의도치 않게 이미지가 좋아졌다. 큰일났다 싶었다”라며 “저는 쪼잔뱅이가 맞고 그렇게 책임감이 있는 사람이 아니다. 이기적인 사람이다. 부담이 된다. 저는 그저 적당히 살아가겠다”라며 자신의 이미지를 되찾고 싶다고 말했다.


이런 이승윤은 과거 “음악으로 월 180만 원만 벌면 좋겠다”고 할 정도로 생활고에 시달렸다고 하는데, 이번에 그가 길거리 공연 당시 불렀던 음악을 모아 앨범을 발매했다고 한다.


그런데 그 판매량이 놀랍다. 대부분 가수들은 초동 앨범을 8000장만 찍어도 대박이라고 하는데 이승윤은 무려 6만장을 판매하며 그 판매액만 8억 원에 달한다고 알려져 화제가 되었다. 월 180만 원을 벌겠다는 이승윤의 꿈보다 몇백배 이상의 수익이다.


한 분야에서 꾸준히 커리어를 쌓는 것은 쉽지 않다. 커리어 초반에는 생활고에 시달리며 포기하게 된다. 그러나 포기하지 않고 독보적인 커리어를 쌓은 사람들은 결국에는 널리 알려지며 보상을 받는 구조가 생기고 있다. 지금도 열심히 노력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응원의 박수를 보낸다.

출처 JTBC ‘싱어게인’, ‘악플의 밤’, KBS COOL FM ‘윤정수, 남창희의 미스터라디오’ 인스타그램, 쇼플레이 엔터테인먼트,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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